캣타워 장만 고양이

작년 여름인가부터였던가? 고양이 용품샵에서 즐겨 구매하던 스크래쳐를 판매중지 했다.
이것 저것 대용품을 찾아보았지만 지금까지 만족스러운 대안을 찾지 못하다가 문득,



읭? 스크래쳐 10개 값이면 캣타워 하나 사겠다. 캣타워도 스크래칭 할 수 있잖아? 라는 생각에 머리가 닿았다.
그래서 덜컥 구입.

그리고 내가 왜 이제껏 캣타워를 사지 않았는지 깨달았다.

놓을 대가 없엉 =ㅅ= b
결국… 거실 한복판에 어중간하게 솟은(?) 캣타워. 그래도 사주길 잘했어.


#감시 중인 샤아



#숨어있는 라라아



#으쓱으쓱 쓰랄



#욘석, 아에.. 타워에서 살고있다.



#자다 놀란 쉐릴 (카메라 울렁증이 @ㅅ@;;)


덧글

  • 흑곰 2013/01/14 09:14 # 답글

    쓰랄까지는 음음~ 캣!타워엔 역시 고양이가~ ㅇㅁㅇ)하면서 보다가...
    쉐릴의 저 표정 살아있네~ 살아있어~ 외쳐드림다 ㅇㅁㅇ)ㅋㅋ
  • 규동 2013/01/16 22:20 #

    쉐릴이... 너무 겁이 많아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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